애플의 iCloud 암호화 중단에 대한 신호

최근 암호화 통신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호 앱은 그 어떤 이유로도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보안의 타협을 거부한다고 선언했다. 애플은 영국 정부의 명령에 따라 iCloud의 종단 간 암호화 기능을 중단했으며, 이는 법 집행 기관의 감시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하여, 신호 앱의 메러디스 휘태커 회장은 "신호의 입장은 매우 명확하다. 우리는 사용자 의존의 강력한 프라이버시와 보안 보장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과 스웨덴의 암호화 백도어 요구

애플은 영국 정부의 백도어 제작 요구에 저항해 관련 기능을 제거했으며, 이는 사용자 프라이버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불확실하다. 반면, 신호는 암호화 타협을 거부하고 있으며, 영국 시장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스웨덴 역시 유사한 법안을 검토 중에 있어, 신호와 같은 암호화 앱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휘태커 회장은 이러한 요구가 신호의 전체 구조를 훼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

신호는 '안전한 백도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암호화는 제3자의 데이터 접근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신호는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확고히 지키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고 있다. 기술 회사들과 시민 사회 단체들 역시 영국 정부의 정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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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I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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