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게비아, 정부 효율성 개선 위해 DOGE 합류
Airbnb 공동 창업자인 조 게비아가 '정부 효율성부'(DOGE)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퇴직 절차의 개선을 맡았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정부 사용자 경험 향상에 디자인 기술 활용
게비아는 그의 디자인 기술로 정부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기존의 퇴직 신청 처리 시스템이 지나치게 느리고, 수기 검토 방식에 의존한다고 비판해 왔습니다. 최근 미 인사관리국(OPM)은 처음으로 디지털 방식으로 퇴직 신청을 처리했고, 이는 서류 없는 방식으로 더 빠르게 완료되었습니다.
게비아의 역할과 정치적 입장 변화
게비아의 DOGE에서의 역할이 유급인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는 2022년 Airbnb의 운영 직책을 내려놓았으나 여전히 주요 주주이자 이사회 멤버입니다. 이번 임명은 일부 Airbnb 사용자 및 호스트들의 반발을 불러오며, 서비스 불매 운동을 촉발하기도 했습니다.
게비아는 과거에 민주당 기부자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트럼프의 정책을 지지하며 정치적 입장을 변화시켰습니다. 그는 트럼프에게 투표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Airbnb 커뮤니티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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