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큐어', 3월 8일 Max에서 공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영화 '큐어'가 3월 8일 Max를 통해 공개됩니다. 이 작품은 1950년대 멕시코시티를 배경으로 윌리엄 리(다니엘 크레이그 분)가 젊은 남성 유진 앨러튼(드류 스타키 분)에게 집착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는 윌리엄 S. 버로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하며, 크레이그는 버로스를 가상화한 인물을 연기합니다.
긍정적 평판, 로튼 토마토 77% 기록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로튼 토마토에서 77%의 점수를 받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이전의 작품 '챌린저스'로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큐어'의 조연으로는 제이슨 슈워츠먼, 레슬리 맨빌, 아리엘 슐먼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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